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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출신 소연, 생각엔터와 전속계약…김호중·홍록기와 한솥밥

최종수정 2020.07.11 14:15 기사입력 2020.07.11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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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출신 소연. 사진=소연 SNS

티아라 출신 소연. 사진=소연 SNS


[아시아경제 박희은 인턴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이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측은 11일 "가수 겸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소연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다채로운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의 새 식구가 된 소연은 지난 2009년 티아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해운대 연인들', '달콤한 유혹' 등을 비롯해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쇼핑왕'에도 출연하며 활약했다.


가수, 배우 등 다방면으로 활동해온 소연이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기대가 증폭된다.


한편,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에는 소연 외에도 홍록기, 한영, 봉중근, 김원효, 한혜진, 최승윤, 김나윤, 장진희, '미스트롯' 정미애, 김소유, '미스터트롯' 김호중, 영기, 안성훈, 후니용이 등이 소속되어 있다.



박희은 인턴기자 aaa3417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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