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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컬렉션] 보이스캐디 CL2 "OLED로 더욱 선명하게~"

최종수정 2020.07.10 08:12 기사입력 2020.07.10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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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컬렉션] 보이스캐디 CL2 "OLED로 더욱 선명하게~"


"OLED로 더욱 선명하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공식 거리측정기 보이스캐디 CL2(사진)가 다시 한 번 진화했다. 이번에는 레드와 그린을 사용한 투 컬러 올레드(Two Color OLED)에 초점을 맞췄다. OLED는 자체 발광 디스플레이로 빛을 내기 때문에 클리어한 렌즈에서 고유의 선명도를 유지시키는 첨단 기술이다. 빛이 강한 환경 속에서도 탁월한 측정 기능으로 선명하게 타깃을 안내한다.

보이스캐디는 한국 지형에 정확한 V-알고리즘으로 프로골퍼들까지 선호하는 브랜드다. 골프는 고저 차에 따라 측정 수치(직선)와 실제 날아가는 거리(보정 값)가 달라진다. 미국프로골프(PGA)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선수들의 거리별 탄도와 랜딩 각도 등 다양한 샷 데이터를 분석해 정확한 거리 보정 기술을 개발한 까닭이다. 1야드 단위 세밀한 보정 능력이 완성됐다.


CL2는 특히 "작고, 빠른" 레이저 거리측정기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빠른 속도의 핵심은 컴퓨팅 파워다. 스피드 디텍팅 부스터를 장착해 강력한 출력을 자랑한다. 높낮이와 레이저가 목표물에 반사돼 돌아오는 시간을 단시간 내 연산하는 능력이다. 핀을 곧바로 측정하는 핀 모드는 물론 연속적으로 타깃으로 가는 거리를 계산하는 스캔 모드를 가능하게 만들었다.


2020버전은 은은한 펄로 고급스러움을 자아내는 콤팩트한 몸체에 스피드를 모티브로 만든 기하학적 디자인부터 인상적이다. 알루미늄과 강렬한 레드 포인트를 가미해 유니크한 감성을 실현했고, 렌즈 프론트 레드링으로 멋을 살렸다. 하단부 곡면과 버튼 위치 역시 수많은 테스트를 거쳐 탄생한 최적의 조합이다. 무엇보다 그립감이 돋보인다. 골퍼의 편의성으로 마침표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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