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의 멤버 태민./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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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슬기 인턴기자] 아이돌 그룹 샤이니의 멤버 태민(27)이 손목 골절상을 당했다.


8일 태민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태민이 최근 안무 연습 중 넘어져서 우측 손목 부근 골절상을 입었다"라며 "태민은 현재 병원 통원 치료 중으로, 회복 경과에 따라 컴백 일정을 재조정해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앞서 태민은 당초 7월 발매를 목표로 한 새 앨범을 준비하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SM엔터테인먼트는 "태민이 7월 컴백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 7월 신곡 발표를 시작으로 여러 솔로 활동을 계획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태민은 지난 2008년 그룹 샤이니로 데뷔했다. 이후 2014년 첫 솔로 미니앨범 'ACE(에이스)'를 통해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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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민은 지난해 2월 미니 2집 'WANT(원트)'에 이어 8월 일본 미니 3집 'FAMOUS(페이머스)' 등을 발매하며 활발한 연예계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김슬기 인턴기자 sabiduria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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