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수소모빌리티 쇼 전시관 방문 등 벤치마킹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경남 창원시는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2020 수소모빌리티 쇼’ 전시장을 찾아 창원의 핵심 미래성장동력인 수소산업 발전을 위한 국내외 수소 관련 기업체의 기술 동향 파악했다고 6일 밝혔다.
‘2020 수소모빌리티 쇼’는 3일 개최됐으며, 이날 시는 11월 열릴 예정인 제3회 국제수소에너지 전시회 및 포럼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이번 쇼는 수소모빌리티와 수소 충전 인프라, 수소에너지 분야와 관련된 국내외 기업과 기관이 참가해 현재 수소산업 생태계 전반을 살피는 자리로, 관내 주요 수소 기업이 참여해 기업별의 수소 관련 설비 및 역량을 알렸다.
이날 조영진 창원시 제1부시장은 ‘수소모빌리티 쇼’ 행사장을 방문해 전시장 내 수소 관련 기업과 기관에서 전시한 각종 제품 및 홍보물을 살폈으며, 이용배 현대로템 사장을 만나 수소트램 개발 사항, 수소산업 진출에 대한 협업 사항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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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진 제1부시장은 “시가 계획하고 있는 다양한 수소산업 육성과 수소모빌리티 보급 등을 차질없이 추진해 ‘수소산업특별시 창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hhj25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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