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통합10주년 기념 타임캡술 제막식 등 행사 개최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경남 창원시는 창원, 마산, 진해 통합 10주년을 맞아 전 시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를 마련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시청 1층 로비에서 ‘소중하고 확실한 기억을 우리 함께!’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타임캡슐 제막식’, ‘미래 창원비전 2030 소망나무 조성’, ‘시민참여 핸드프린팅’ 행사가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허성무 시장, 이치우 창원시의회 의장, 조순자 국가무형문화재 관장, 시민대표 10명 등이 대거 참여했으며, 시의 미래 발전과 본인들의 희망을 담은 메시지를 함께 이야기하고 약속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타임캡슐은 2030년에 개봉해 참여한 시민들에게 다시 회신하는 방법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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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창원시장은 “우리 창원시가 통합 10년을 넘어 20년, 30년, 40년 앞으로 끊임없이 발전해 나갈 것”이라며 “창원시가 보다 더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시민께서 늘 함께 가며 아낌없이 조언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hhj25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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