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대학 총학생회 임원진과 청년시책 등 간담회 개최
대학생 생활안정지원사업 등 청년시책 홍보와 의견수렴의 장 마련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경남 창원시는 근로자복지타운 3층 대강당에서 청년 시책 홍보와 의견 수렴 등을 위해 청년의 목소리를 직접 찾아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시 청년 시책 주무부서인 일자리창출과와 기획관 소속 공무원, 창원청년비전센터 직원을 포함해 총 17명이 참석했으며, 청년 시책사업의 효율적 운영방안에 대한 청년대표자들의 의견을 경청했다.
특히 시가 인구증가 시책의 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대학생 생활 안정 지원사업’의 효과적인 사업홍보와 시행을 위한 건설적인 논의가 오고 갔다. 또한 시는 ▲면접 정장 무료대여 ▲청년 비전센터 사업 ▲청년 네트워크 운영 등 시가 운용하고 있는 청년 시책 전반에 대해 홍보하고, 이들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의견을 수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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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석 창원시 일자리창출과장은 “창원시 대학생 대표자와 함께한 오늘 간담회를 통해 대학생 생활안정지원사업 등 청년지원시책이 많이 홍보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 청년 시책의 당사자인 대학생 여러분들의 활발한 참여가 늘어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hhj25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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