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자체 화장품 브랜드 ‘오노마’ 선봬
6종류 에센스 대표 상품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광주신세계(대표이사 이동훈)는 신관 지하 1층 시코르 매장에서 신세계 자체 화장품 브랜드 ‘오노마’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오노마는 기획부터 제조까지 신세계가 직접 준비한 K뷰티 브랜드로 에센셜 스킨케어 화장품이다.
수분, 보습, 미백, 탄력 등 피부 고민에 따라 맞춤형으로 골라쓸 수 있는 6종류의 에센스가 대표 상품으로 컨디션에 따라 2개 이상을 레이어링해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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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노마 에센스 6종(35㎖) 4만2000~5만2000원, 선피더스 UV프로텍터(50㎖) 3만4000원 등에 판매한다.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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