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가수 겸 배우 수지가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수지는 최근 자신의 SNS에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 된 사진 속 수지는 머리를 단정히 묶고 여신을 연상시키는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있다. 우아하고 청순한 자태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팬들은 "빛이 난다" "안 예쁠 때가 없다" "눈 정화" "여신 자태"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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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수지는 지난 5일 진행된 제56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신동엽, 박보검과 함께 MC를 맡았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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