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경기 안양시 만안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아이를 데리고 찾아온 시민이 진단 검사를 위해 대기하고 있다.

1일 경기 안양시 만안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아이를 데리고 찾아온 시민이 진단 검사를 위해 대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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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경상북도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의 지역사회 감염자가 지난 27일(0시 기준) 이후 이레째 나타나지 않고 있다.


2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으로 전날에도 확진 판정받은 사람이 없어, 누적 확진자는 1337명 그대로 유지됐다. 확진자 중 입원자 1명이 완치 판정을 받아 퇴원하면서, 완치자가 모두 1250으로 늘어나면서, 완치율은 93.49%로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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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경북 구미에서는 지난 21일 대학생·고교생 형제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엘림교회와 새마을중앙시장을 중심으로 닷새 만에 9명이 확진됐으나, 접촉자들로 다행히 음성 판정을 받았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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