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존보청기' 안동센터, 작년 이어 올해에도 보훈행사

경북북부보훈지청, 보훈의달 맞아 보청기 5대 국가유공자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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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경상북도 안동시에 위치한 경북북부보훈지청은 '더존보청기' 안동센터에서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난청으로 일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령의 참전유공자와 국가유공자 유가족 5명에 보청기를 무료 지원했다고 1일 밝혔다.


보훈지청과 업무협약을 맺고 있는 더존보청기 안동센터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보훈의 의미로 기부행사를 이어나갔다. 보청기를 전달받은 장모씨는 "잘 들리니 부부간 대화도 늘고, 무엇보다 자식들하고 전화통화가 수월해졌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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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환 더존보청기 안동센터장은 "앞으로도 고령과 노인성질환으로 일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보훈가족에 대한 지속적인 후원으로 국가보훈대상자가 안락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했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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