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시흥서 50대 남성 확진 판정…"감염경로 역학조사 중"(상보)
[아시아경제 허미담 기자] 경기 시흥시에서 12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나왔다.
1일 시흥시에 따르면 정왕2동에 거주하는 남성 A(53)씨가 코로나19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아 경기도 의료원 성남병원으로 이송됐다.
A씨는 지난달 30일 관내 센트럴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았고 31일 확진 판정이 나왔다. 보건당국은 구체적인 감염 경로와 동선, 접촉자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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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시는 확진자 자택 및 인근 지역 등에 대한 방역 소독을 완료했다.
허미담 기자 damd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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