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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김계란 등장, 김종국 이런 모습 처음이야…"너무 팬이다"

최종수정 2020.05.31 23:03 기사입력 2020.05.31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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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런닝맨' 방송화면 캡처

사진= SBS '런닝맨' 방송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박희은 인턴기자] 김종국이 운동 크리에이터 김계란을 반갑게 맞이했다.


31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구전 마을의 비밀' 특집으로 레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는 운동 컨텐츠로 많은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크리에이터 김계란이 등장했다.


멤버들을 겁에 빠뜨렸던 다크호스인 허수아비의 정체가 '피지컬 갤러리'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김계란으로 밝혀졌다.


김계란은 밀짚 복장으로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멤버들을 추격하며 활약했다.

김계란의 정체가 드러나자 김종국은 "평소 너튜브에서 믿고 보는 운동계의 교과서 채널"이라며 극찬했다. 이어 김계란의 팬이라고 전했다.


이에 이광수는 "형이 어떤 게스트가 나와도 이렇게까지 좋아하진 않았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건강상의 이유로 휴식 중이다 복귀 한 전소민은 "오랜만에 촬영장에 오니 카메라가 이렇게 많았었나 싶다"면서 "앞으로 더욱 달라진 모습으로 방송 할 것"이라고 전했다.




박희은 인턴기자 aaa3417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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