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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이찬원 "부모님이 인기 실감…식당 매출 10배 올랐다"

최종수정 2020.05.31 15:50 기사입력 2020.05.31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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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이찬원 "부모님이 인기 실감…식당 매출 10배 올랐다"

[아시아경제 박희은 인턴기자] 가수 이찬원이 부모님에 대한 효심을 전했다.


30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매니저와 일상을 공개한 이찬원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이찬원, 김희재, 영탁은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세 사람은 특유의 구수한 가창력과 입담으로 방송의 분위기를 띄웠다.


세 사람은 "MBC 라디오는 처음"이라며 자신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이날 이찬원은 "요즘 인기를 실감하는가?"라는 DJ 장성규의 질문에 "나보다 우리 어머니, 아버지께서 인기를 많이 느끼시는 것 같다"고 답했다.

그는 "어머니, 아버지께서 식당을 운영하시는데 매출이 10배 이상 올랐다고 하더라"라며 "요즘 아버지께서 내 걱정에 많이 우신다. 걱정 안 하셨으면 좋겠다"고 마음을 전했다.


한편 이찬원은 이날 방송국 앞에서 기다리는 팬들에게 손을 흔들며 애정을 드러내고, 초심을 잊지 않기 위해 대본을 챙기는 등 겸손한 모습으로 시청자와 팬들에게 감동을 전했다.




박희은 인턴기자 aaa3417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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