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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앤오프' 솔라, 친언니 공개…미모의 의류 무역회사 디자이너

최종수정 2020.05.31 15:21 기사입력 2020.05.31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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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온앤오프' 방송화면 캡처

사진= tvN '온앤오프' 방송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박희은 인턴기자] 마마무 솔라가 친언니와 일상을 공개했다.


30일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서는 활동 휴식기를 보내고 있는 솔라의 모습이 방영됐다.

정오가 다 돼 일어난 솔라는 파자마 차림으로 김치 닭가슴살 볶음밥을 만들어 먹었다. 이어 그는 침대에서 모든 생활을 하는 모습으로 스튜디오를 웃게 했다.


특히 솔라는 자신의 친언니 김용희 씨를 공개했다. 3살 차이라는 두 사람은 철들고서는 크게 싸우지 않는다며 서로를 향한 마음을 전했다.


솔라의 언니는 "의류 무역 회사에 다니고 있다"면서 "테크니컬 디자인이라고 옷을 관리하고 완제품을 만드는 일을 한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10번 중에 7번 정도 동생 옷을 골라주는 것 같다"고 전했다.

이에 솔라는 "언니와 키가 비슷해서 옷도 같이 입는다"고 밝혔다.


"옷 때문에 언니와 싸운 적은 없냐"는 물음에 솔라는 "언니가 양보할 때도 많고 싸우지는 않았다"고 답했다.


솔라는 언니에게 폴라로이드 촬영을 부탁했다. 김용희 씨는 솔라의 파자마 차림을 지적했지만 솔라는 자연스러운 촬영을 부탁했다. 그러자 그는 촬영을 위해 퇴근 후 한 시간 넘게 솔라에게 집중했다.


이에 김동완은 "돈을 받아도 저렇게까지는 안 하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희은 인턴기자 aaa3417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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