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평훈 목포원예농협 조합장 (사진=목포원예농협 제공)

고평훈 목포원예농협 조합장 (사진=목포원예농협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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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기동 기자] 고평훈(61) 목포원예농협 조합장이 품목농협 부문에서 농협중앙회 이사로 선출됐다.


31일 NH농협중앙회 전남지역본부에 따르면 지난 27일 서울 서대문구에 소재한 농협중앙회 이사 후보 추천 회의(품목농협)에서 고 조합장이 이사 후보로 선출됐다.

이날 회의에는 전국 품목농협 조합장 45명 중 43명이 참석했다.


고 조합장은 최성환 부산·경남원예농협, 박만수 강릉원예농협 조합장과 함께 이사로 선출됐다.

고평훈 조합장은 내달 4일 개최 예정인 농협중앙회 대의원 대회에서 이사로 최종 선임될 예정이다. 임기는 2024년 6월 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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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평훈 조합장은 지난 1995년 목포원예농협에 입사해 2008년 전무로 퇴직하고 그해 4월 제14대 조합장으로 취임했으며, 지난 2012년과 2015년 그리고 지난해까지 세 차례 연속 무투표당선을 했다.


호남취재본부 박기동 기자 kidpak7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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