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대구본부, 도시락 6만2100개 기부 … 대구시 취약계층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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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대구시는 NH농협중앙회 대구지역본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도시락 6만2100개(3억1100만원 상당)를 전달해 왔다고 27일 밝혔다.


도시락 전달식은 26일 오후 시청에서 정해용 대구시 정무특보와 김춘안 NH농협중앙회 대구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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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기부받은 도시락을 '안녕한 한 끼 드림' 사업으로 지난 8일부터 매일 4160여개씩 대구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무료급식소와 돌봄 센터, 의료기관 등에 배부 중이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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