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 23일 중부 지방은 구름이 많겠지만 남부지방은 대체로 맑겠다.


기상청은 이날 최고기온이 18~27도에 이를 것으로 예보했다. 대부분의 지역에서 25도 안팎으로 온도가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동풍의 영향을 강릉과 부산 등의 경우 최고기온이 21도 수준으로 예전보다 선선할 보인다.


낮 동안 햇볕이 강해 자외선이 강할 것으로 전망된다.

강원산지 등 일부 내륙 지역에서는 안개 끼는 곳이 있을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미세먼지는 서울과 인천, 경기 남부, 충남 등의 경우 오전에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전국적으로는 좋음에서 보통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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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내일은 중부와 호남, 경북 등지에서 새벽부터 낮까지 비가 올 것으로 기상청은 관측했다. 일부 지역의 경우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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