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길주 제이앤제이우드 대표, 아동시설에 ‘신학기 용품 ’전달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정길주 ㈜제이앤제이우드 대표가 아동생활시설에 신학기 용품을 지원했다.
20일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한상원)에 따르면 정 대표는 전날 광주아동복지협회를 방문, 신학기 입학하는 아동들을 위해 써달라며 2000만원 상당의 아동용품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정 대표, 김요셉 광주아동복지협회장, 이성도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정길주 대표는 “코로나19 바이러스로 학교에 가지 못하고 있지만, 오늘 전달되는 신학기 용품이 아이들의 학교생활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코로나19가 하루빨리 종식돼 우리 아이들이 학교에서 즐겁게 생활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성도 사무처장은 “아이들의 신학기 용품을 지원해 주신 정길주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모금회도 아동복지증진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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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억원 이상 기부자 모임인 광주 아너 소사이어티 91호 회원인 정길주 대표는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기부와 봉사를 지속적으로 전개하는 등 이웃사랑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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