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삼성서울병원 간호사 4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확진자로 판명돼 삼성병원 내 25개 수술실이 잠정 폐쇄됐다. 이날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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