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 골키퍼 피터 슈마이켈이 맨유가 현실적으로 영입할 수 있는 최거 선수로 손흥민(28·토트넘)지목했다. 사진=연합뉴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 골키퍼 피터 슈마이켈이 맨유가 현실적으로 영입할 수 있는 최거 선수로 손흥민(28·토트넘)지목했다. 사진=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민준영 인턴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출신 골키퍼 피터 슈마이켈이 맨유가 현실적으로 영입할 수 있는 최고 선수로 손흥민(28·토트넘)을 지목했다.


슈마이켈은 19일(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팬들과 AMA(Ask Me Anything)로 소통했다.

이날 한 팬이 "맨유가 현실적으로 영입 가능한 타깃 중에서 당신이 영입을 원하는 선수가 누군가"라고 물었다.


이에 슈마이켈은 "토트넘의 손흥민"이라고 답했다.

슈마이켈은 지난해 12월에도 맨유와 토트넘의 경기를 중계하면서 손흥민을 극찬했다.


당시 그는 "손흥민이 올드 트래포드(맨유 홈구장)에서 뛰는 모습을 보고 싶다"라면서 "그가 얼마나 훌륭한 선수인지는 말할 필요가 없다"고 평가했다.


한편 슈마이켈은 지난 1991년부터 1999년까지 맨유에서 활약한 전설적인 골키퍼다.

AD

그는 맨유가 트레블(프리미어리그·FA컵·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을 달성할 당시 골문을 지킨 바 있다.


민준영 인턴기자 mjy705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