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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지환 기자] 코스피가 장초반 개인 매수세 유입에 힘입어 상승 출발했지만 약세로 전환했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22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20포인트(-0.17%) 내린 1924.08를 기록중이다. 이날 코스피는 1931.26으로 0.21% 상승 출발 했지만 이후 상승폭을 축소하면서 약세로 전환했다.

수급별로는 개인이 611억원 순매수를 기록중이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89억원, 452억원 순매도를 보이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서는 삼성전자(-0.21%)와 SK하이닉스(-2.69%) 등이 하락했다. 셀트리온(0.92%)과 LG화학(0.14%)등은 올랐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0.15% 내린 690.86을 기록했다. 이날 지수는 개인 투자자 사자세에 695.17로 상승 출발했다. 이후 코스피와 마찬가지로 상승폭을 축소하면서 약세로 전환한 상태다.


코스닥에서는 개인이 280억원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6억원 237억원 팔자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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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총 상위 종목 중 셀트리온헬스케어(2.73%), 셀트리온제약(1.14%) 등이 상승했으며 케이엠더블유(-1.91%), 스튜디오드래곤(-0.53%)등은 하락했다.


박지환 기자 pj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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