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60대 남성 분신해 중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에서 60대 남성이 분신해 중태에 빠졌다.
16일 광주 북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40분께 광주광역시 북구 한 공터에서 A(62)씨가 자신의 몸에 휘발성 물질을 뿌리고 불을 붙였다.
A씨는 몸에 2~3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현재 중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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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A씨의 주변인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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