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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광역시 광산구 장록동 한 군수물품 제작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4일 광주 광산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48분께 ‘한 공장에서 검은 연기가 치솟는다’는 화재 신고가 접수됐다.

주변에 다른 공장이 많아 옮겨붙을 염려가 있으며 치솟는 연기의 양이 많아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광산소방서 전 인력과 장비가 출동해 18분 만에 불길은 완전히 잡혔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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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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