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원효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네이버 연예기사)댓글이 없어져서 좋다"라고 말했다. 사진=김원효 인스타그램 캡쳐

개그맨 김원효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네이버 연예기사)댓글이 없어져서 좋다"라고 말했다. 사진=김원효 인스타그램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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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민준영 인턴기자] 개그맨 김원효가 "(네이버 연예기사) 댓글이 없어져서 좋다"고 말했다.


김원효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가 돈을 모으면 화가 나는 39명이 있구나 더 열심히 모아서 390명이 화가 날 때까지 또 해보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원효 관련 기사에 '화나요' 39개가 찍힌 모습이 담겼다.


이어 그는 "#저축 #만기 #화나요"라며 "#댓글이 없어서 좋아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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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원효는 지난 2011년 개그우먼 심진화와 결혼했다.


민준영 인턴기자 mjy70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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