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영유아 건강지킴이로 건강 먹거리 제공 앞장

구례군, 영양 플러스사업 건강 먹거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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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육미석 기자] 전남 구례군은 영양 플러스사업 식품 배송 위탁업체를 대상으로 여름철 맞이 위생교육을 하고 임산부와 영유아에게 제공되는 식품 관리 상태를 점검했다고 13일 밝혔다.


영양 플러스사업은 구례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임산부와 영유아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건강보험료 기준 중위소득의 80%(2020년 4인 가족 기준 126909원) 이하이다.

빈혈, 저체중, 성장부진, 영양섭취상태 중 한 가지 이상의 영양 위험요인 보유자에게 영양소 보충에 도움이 되는 식품 패키지를 구성해 제공한다.


김형진 구례군 보건의료원장은 “엄마와 아기의 건강은 구례군 미래의 건강이며 행복이다”며 식품 배송 위탁업체를 직접 방문해 식품을 검수하고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당부했다.

이어 “앞으로도 군민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두고 살펴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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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영양 플러스사업에 관한 상담 및 문의는 보건의료원 영양상담실로 하면 된다.


호남취재본부 육미석 기자 yes360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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