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컨콜]"코로나19로 무선 순증세 둔화..하반기 증가세 빨라질 것"
[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윤경근 KT 최고재무책임자는 13일 1분기 실적 발표 후 진행된 컨퍼런스콜에서 "코로나19로 로밍 성장세가 둔화됐고 무선부문 순증세도 둔화된 측면이 있다"면서 "다만 하반기 스마트폰 라인업이 다양화 돼 가입자 증가세가 빨라질 것으로 본다. 연초 예측 성장률은 소폭 낮아질 수 있지만 매출과 ARPU는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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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CFO는 "5G 출시 이후 무선매출이 예상보다 빠르게 턴터라운드됐지만, 무선사업 성장성은 더욱 개선되어야 한다"면서 "현재 5G 신규가입자 높은 ARPU 유지하고 있고 최근에는 5G 새로운 요금제 선전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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