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소방서 전경 (사진=무안소방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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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전남 무안소방서(서장 박원국)는 지난해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전남 1위에 이어 소방청 주관 종합평가에서 도 단위 전국 ‘최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12일 밝혔다.


전국 최우수 관서로 선정된 무안소방서 안전대책 추진실적은 5개 전략 24개 세부항목과 23개 특수시책으로, 소방청에서 각 시·도 소방관서에서 추진한 실적을 평가해 우수기관·유공자에 대해 정부포상을 할 방침이며, 주요시책은 전국 소방관서에 공유와 전파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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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국 서장은 “최우수 기관 선정은 무안군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전 직원이 힘을 모은 결과다”며 “앞으로도 지속해서 우수한 시책을 발굴·추진해 안전한 무안군이 되는데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just84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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