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허미담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와 같은 시간대 서울 이태원 클럽을 방문했던 전북 거주자 5명이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AD

허미담 기자 damd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