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속 거리두기'가 시작된 6일 서울 광화문네거리 인근에서 출근길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이날부터 코로나19 으로 문을 닫은 각종 시설 운영이 재개되고, 행사와 모임도 허용된다. 하지만 ‘생활 속 거리두기’는 예전 일상으로 완전히 돌아가거나 코로나19의 종식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방역당국은 ▶아프면 3~4일 집에 머물기 ▶두 팔 간격 건강 거리두기 등 개인방역 기본수칙을 강조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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