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 1분기 당기순이익 1377억원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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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BNK금융이 올 1분기 당기순이익(지배지분) 1377억원을 달성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1분기에 비해 감소한 실적이지만, 일회성요인(충당금환입 등) 기저효과를 제외하면 양호한 실적이란 게 회사 측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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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열사별 당기순이익은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이 각각 874억원, 474억원을 달성했다. 자본적정성 지표인 BIS총자본비율은 작년말 대비 0.03%p 상승한 12.98%, 보통주자본비율은 9.53%로 나타났다.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kwg10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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