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부터 내달 2일까지…전 세계 500여 가지 와인 최대 75% 할인

광주신세계, 올해 첫 ‘와인대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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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광주신세계(대표이사 이동훈)는 오는 27일부터 4월 2일까지 올해 첫 ‘와인대전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광주신세계 와인대전은 1년에 단 두 번 열린다.

광주 신세계 본관 지하 1층에서 열리는 이번 와인대전은 2020 대한민국 주류대상 수상품목을 포함한 전 세계 500여 가지의 와인을 최대 75%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 볼 수 있다.


대표 상품으로는 보르 ‘오가닉’(2만6000원), ‘고르’(2만4000원), ‘끌로 생 미셸 샤또네프 뒤빠프’(5만9000원) 등이다.

이외에도 광주점만의 단독 특가로 ‘마틴 랜치 J.D. 헐리 메를로’(3만 원), ‘쌩 클레어 파이오니어 블록 소비뇽 블랑’(2만 원), ‘젬마디루나 모스카토’(1만2000원)등을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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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 관계자는 “이번 와인대전은 와인 비기너부터 애호가까지 취향을 모두 만족 시킬 수 있도록 기획 됐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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