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군 '코로나19' 최초 확진자, 구례 산수유마을 야유회 참석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함안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1960년생 남성이 병원에 입원하하면서 24일 현재 경남 확진자가 89명으로 늘었다.
이 확진자는 앞서 확진 판정을 받은 경주 35번 확진자와 함께 자가용을 이용해 구례 산수유마을 야유회에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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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확진자는 현재 마산의료원에 입원해 있으며, 확진자가 방문한 한국농어촌공사 함안지사 동부지소, 칠서우체국, 삼칠농협 용성지점 등은 소독 후 24시간 폐쇄 조치됐다. 접촉자 1명은 자가격리중이다.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sharon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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