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투협, 비상근 부회장에 김성훈·최현만 대표 선임
[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금융투자협회는 23일 정기총회를 열고 김성훈 키움투자자산운용 대표이사와 최현만 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증권 close 증권정보 006800 KOSPI 현재가 72,900 전일대비 1,400 등락률 -1.88% 거래량 2,858,841 전일가 74,30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투자금이 충분해야 기회도 살린다...연 5%대 금리로 4배까지 [클릭 e종목]성장동력 적극 확보 '미래에셋증권'…목표가↑ 기회를 살려주는 주식자금 활용법? 4배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 대표이사를 비상근 부회장에 선임했다.
김 대표는 신임, 최 대표는 재선임이다.
회원 이사로는 김규철 한국자산신탁 대표이사를 재선임하고 김신 SK증권 대표이사를 새로 선임했다.
공익이사 6명 중엔 김영과 전 한국증권금융 사장을 재선임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고유가 지원금 받아도 1인당 30만원 또 준다…18일...
이번 총회에서 선임된 비상근부회장, 회원이사 및 공익이사의 임기는 2022년 3월 22일까지 2년이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