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석 예비후보 “주민의 ‘품격있는 삶’ 노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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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이형석 광주광역시 북구(을) 국회의원 선거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는 22일 일상생활과 밀접한 생활 인프라 시설에 대한 투자를 확대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품격있는 삶을 유도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예비후보는 “최근 사회 전반적으로 일과 삶의 조화를 중시하는 문화가 확산되면서 주민들이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생활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를 해결하기 위해 주민들이 일상의 문화 서비스를 한자리에서 누릴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하다”면서 “일상생활과 밀접한 체육관, 도서관, 어린이집, 주차장 등 다양한 생활시설을 한 공간에 모으는 시설 복합화로 주민 편의 증진을 도모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여러 분야의 다양한 시설을 한 공간에 모으는 복합화 시설이 지역 주민들의 편의 차원에도 도움이 되지만 지방정부 차원의 부지 확보 및 예산 절감 면에서도 효과가 클 것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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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생활 복합화 시설 구축 시 지역 여건이 반영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수요를 충분히 반영하겠다”며 “단순히 여러 기능을 가진 시설을 한곳에 모으는 데 그치지 않고 이를 통해 지역사회의 소통이 활발히 이뤄져 공동체가 활성화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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