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 ‘도시녹화 지원 심의 위원회’ 출범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광역시 광산구(구청장 김삼호)는 ‘광주광역시 광산구 도시녹화 지원 심의 위원회’를 출범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출발한 심의위원회는 지난해 12월 제정된 ‘광주광역시 광산구 도시녹화 지원 등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도시녹화 지원 관련 주요 시책수립 등을 심의하게 된다.
구체적으로 ▲도시녹화 지원 사업 선정 ▲도시녹화 지원 관련 콘테스트 심의 등 역할을 담당한다.
구의원 1명, 전문가 4명, 시민단체 1명, 주민단체 2명, 공무원 3명 등 총 11명으로 구성됐다.
신규 위원 위촉식과 함께 진행된 회의에서는 ‘꽃으로 하나 되는 행복광산 만들기 공모사업’ 심의가 이어졌다.
이 공모는 ▲선정 공동체 교육 및 컨설팅 ▲공동체가 아파트 단지 내 및 골목길에 화목류 및 다년생 초화류 식재 ▲콘테스트 평가 등을 가져 시민이 함께하는 사계절 꽃피는 광산 등을 내용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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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 관계자는 “전문가와 시민, 광산구가 힘을 모아 주요 도로변뿐만 아니라 골목 곳곳에도 꽃이 피어 시민이 행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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