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파라뷰문화장학재단, 광주시에 장학금 3000만 원 전달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육봉 기자] (재)삼일파라뷰문화장학재단(이사장 최갑렬)은 지난 18일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 자녀들을 지원해 달라며 광주광역시청에 장학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대학생에 각 150만 원, 고등학생에 50만 원 등 30여 명을 선정해 장학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지금도 늦지 않았다?"…사상 최고가 뚫은 SK하이...
AD
최갑렬 이사장은 “코로나19확산에 따른 지역경기 침체로 자영업자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들에게 응원의 힘을 전하고자 장학금을 지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육봉 기자 bong2910@hanmail.net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