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방송된 tvN '수미네 반찬'에서 개그맨 장동민이 골프선수 박세리에게 관심을 표했다./사진=tvN 방송 화면 캡쳐

18일 방송된 tvN '수미네 반찬'에서 개그맨 장동민이 골프선수 박세리에게 관심을 표했다./사진=tvN 방송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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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주희 인턴기자] 장동민이 박세리에 관심을 표현했다.


18일 방송된 tvN '수미네 반찬'에서는 여자골프 영웅 박세리와 함께 하승진, 이상화가 4기 신입생으로 출연해 장수제비 만들기에 도전했다.

이날 함께 식사를 하던 도중 장동민은 "이상화, 하승진 씨는 집에 가서 반찬 만들어 먹일 사람이 있는데 박세리 씨는 혼자잖아요"라고 질문했다. 이에 박세리는 "동민 씨도 같은 상황 아니야?"라고 되물었다.


김수미는 박세리에게 "이제 연애할 때 됐잖아. 내년에는 꼭 결혼해야지"라고 부추겼고, 출연자들은 장동민은 1979년생, 박세리는 1977년생으로 두 살 차이밖에 안 난다며 몰아갔다.

이에 장동민은 박세리에게 "외로운 사람끼리 소주나 한잔 합시다"라고 제안했고, 김수미는 박세리에게 "와인 두 병 들고 이따 만나"라고 거들었다.


이후 감자 깎기 미션에서 박세리가 어려워하자 장동민은 "감자 칼이 뒤집어 있을 때는 저를 불러주세요"라고 말하며 도와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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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이상화가 "둘이 러브라인이야?"라고 묻자 박세리는 "시끄러"라고 철벽을 쳐 웃음을 유발했다.


강주희 인턴기자 kjh81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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