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 강성연은 남편 김가온 취미 생활 지출에 놀랐다./사진=KBS 2TV 방송 화면 캡쳐

18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 강성연은 남편 김가온 취미 생활 지출에 놀랐다./사진=KBS 2TV 방송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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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주희 인턴기자] 강성연이 남편 김가온의 취미 생활 지출에 경악했다.


18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 강성연은 남편 김가온의 방에 있는 카메라와 악기 등을 보고 놀랐다.

강성연은 "하모니카는 왜 두 개야? 카메라 렌즈가 왜 이렇게 많아? 이게 다 얼마야?"라고 질문했다. 이에 김가온은 "팔아야 할 것들이다. 일단 거실로 가 있어. 팔 물건들 가져갈게"라고 둘러댔다.


김가온은 "세상 많은 부분에 관심이 있다. 신기한 기계들 보는 것도 좋아한다. 일일이 보고를 하고 허락받기에는 개수가 많다. 귀찮아할 거다"라고 변명했다. 아내 강성연에게 알리지 않고 구입한 것들이라는 얘기도 털어놨다.

가온의 취미생활 용품은 캠핑 장비, 게임기와 게임 CD, 색소폰, 아코디언, 하모니카, 카메라, 방송기기, 전자기기 등 대략 2000만원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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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온은 "난 밖에서 돈 쓰는 게 없잖아. 당신은 이 바지 얼마에 샀어?"라고 말을 돌렸고, 강성연은 "이거 증정받은건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주희 인턴기자 kjh81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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