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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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주희 인턴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의 솔로곡 '시차(My Time)'가 3주 연속 빌보드의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10위권 안에 진입했다.


17일(현지시간) 미국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는 방탄소년단의 정규 4집 'MAP OF THE SOUL : 7' 정국 솔로곡 시차가 9위에 올랐다.

시차는 2일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1주차 2위로 시작해, 2주차 7위, 3주차 9위에 오르며 3주 연속 '톱 10'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이 외에도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인 '핫 100'에서 84위, '디지털 송 세일즈' 2위, '핫 캐나디안 디지털 송 세일즈' 20위, '빌보드 코리아 케이팝100' 46위에 오르기도 했다.

시차는 정국이 연습생 때부터 앞만 보고 달려온 자신의 내면을 리드미컬한 알앤비 보컬과 싱어랩으로 풀어내 부른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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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은 '시차'와 관련해 "새롭게 느낀 부분과 놓친 부분에 대한 내 마음속의 이야기를 시차에 빗대었다. 내가 어떤 공간 속에 있는 것인지, 사람들과 같은 공간을 걷고 있는 것인지에 대한 생각을 이야기 했다"라고 설명했다.


강주희 인턴기자 kjh81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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