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김태리가 해외 패션 매거진 커버를 장식했다.
최근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싱가포르 패션 매거진 'PIN Prestige'와 김태리가 함께한 화보 컷을 공개했다.
화보 속 김태리는 발렌시아가의 글리터 드레스를 입은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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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태리는 최근 영화 '승리호'의 촬영을 마쳤다. 최근에는 최동훈 감독의 신작 출연을 결정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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