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Q, 오늘부터 '좌석간 거리두기' 시행
[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뉴(NEW)가 운영하는 영화관 씨네Q는 멀티플렉스 최초로 ‘좌석간 거리두기’ 정책을 시행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방안이다. 고객 간 접촉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발권 좌석 기준으로 앞뒤·양옆을 비워 일정 거리가 유지되도록 한다. 단 개별 칸막이가 있는 특별관은 제외한다. 오늘(18일)부터 신도림점에서 시범 운영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지금도 늦지 않았다?"…사상 최고가 뚫은 SK하이...
AD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