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여성의용소방대원들, 마스크 제작 봉사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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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 광산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가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주민들을 위해 두 팔을 걷었다.


17일 광산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여성의용소방대원 6명과 광산구여성단체협의회 24명이 투게더광산나눔문화재단 주관으로 ‘안심마스크’(필터 교체형) 제작 봉사활동을 펼쳤다.

오후 1시부터 4시 30분까지 약 200여 개 마스크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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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는 맞춤형 돌봄서비스 종사자 돌봄 활동가, 관내 취약계층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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