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석 예비후보, 지역 ‘착한 임대료 운동’ 고마움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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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이형석 광주광역시 북구(을) 국회의원 선거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는 12일 ‘착한 임대료 운동’에 동참하고 있는 지역 건물주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이 예비후보는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차인에 대한 사회적 고통 분담 차원의 ‘착한 임대료 운동’에 많이 참여해주고 계신다”며 “지난달부터 매곡동 상가번영회는 ‘착한 임대료 운동 동참’을 온라인을 통해 호소한 결과 다수의 임차인이 임대료의 20~40%를 감면받는 혜택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이어 “5·18 정신인 나눔과 연대의 정신이 어려운 시기에 좋은 일을 함께 도모하고 고통을 나누려는 착한 임대료 운동으로 재현되고 있다”며 “함께해주시는 모든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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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착한 임대료 운동의 동참 물결이 더욱더 확대되길 기대한다”며 “고통을 분담하고 있는 건물주들께도 다양한 인센티브가 주어질 수 있도록 정부 차원의 정책 제안과 지역 상권 상생발전법이 조속히 제정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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