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부·보훈처 공무원 각 1명 코로나19 확진…세종청사 확진자 총 9명(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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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세종) 정일웅 기자] 정부세종청사 공무원 2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세종청사 내 코로나19 확진 공무원은 이들을 포함해 총 9명이다.


12일 세종시에 따르면 이날 국가보훈처 소속 40대 여성(#18)과 해양수산부 소속 50대 남성(#19)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앞서 전날에는 해수부 소속 공무원 3명과 교육부 소속 공무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들을 포함해 세종청사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부처별 공무원은 해수부가 5명으로 가장 많고 국가보훈처, 보건복지부, 교육부, 대통령기록관 각 1명인 것으로 집계된다.

세종지역 누계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12일 오전 8시 30분 현재 19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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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시는 오전 10시 50분 온라인 라이브 방송을 통해 지역 코로나19 현황을 브리핑 할 예정이다.


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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