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지금]국내외 비트코인 내림세… 940만원·7800달러선
[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가상통화 시가총액 1위 비트코인이 국내외 시장에서 내림세를 이어가며 940만원·7800달러선을 기록하고 있다.
12일 가상통화거래소 빗썸에 따르면 오전 7시25분 기준 비트코인이 24시간 전보다 0.26%(2만4000원) 오른 939만4000원을 기록했다. 하루 동안 409억원어치가 거래됐다.
다른 암호화폐들은 대부분 보합권에서 등락이 엇갈리는 모습이다. 비트코인캐시(1.70%), 이오스(0.78%), 라이트코인(0.52%), 이더리움클래식(0.45%) 등은 소폭 오르고 있는 반면 이더리움(-2.66%), 체인링크(-2.52%), 트론(-1.19%) 등은 내리고 있다.
같은 시간 업비트에서는 비트코인이 전일 대비 1.79%(17만1000원) 내린 940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업비트에서는 대부분의 암호화폐들이 내리는 모습이다. 이더리움(-6.86%), 비트코인에스브이(-5.08%), 비트코인캐시(-3.43%), 에이다(-7.77%), 리플(-4.28%), 이오스(-2.96%) 등이 하락하고 있다.
해외시장에서도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가상통화 시황기업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같은 시간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1.36% 내린 7843.63달러였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고유가 지원금 받아도 1인당 30만원 또 준다…18일...
다른 가상통화들도 대부분 내리고 있다. 이더리움(-5.70%), 바이낸스코인(-4.89%), 라이트코인(-4.65%), 비트코인에스브이(-4.62%), 리플(-2.82%) 등은 내리고 있는 반면 테더(0.43%) 등은 강보합을 기록 중이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