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확진자, 완치 퇴원 1명 포함 총 20명 계속 유지

창원시청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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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창원시는 11일 오전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으며 자가격리자 수는 50명으로 10일보다 21명이 감소했고 현재 117명이 검체 채취 후 검사 결과 대기 중이라고 밝혔다.


시는 코로나19 사태가 완전히 종식될 때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감염 확산 방지에 더 전념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한마음창원병원은 8일 코호트 격리 해제 후 원내 방역 소독, 경남도 역학 조사관 현장 확인 등 제반 절차를 거쳐 오늘(11일) 9시 재개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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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코로나19 대응 안병오 종합상황실장은 "아직도 소규모 집단 감염이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어 성급한 낙관론은 금물"이라며 "현재 코로나19의 치료 약이나 백신이 개발된 상황은 아니므로 마스크 착용 등 개인 위생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줄 것을 다시 한 번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sharon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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