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위해 카드수수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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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영욱 기자] 경북 포항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카드수수료를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2019년 매출액 1억5000만원 이하인 소상공인을 상대로 전년도 카드 매출액의 0.8%, 최대 50만원까지 수수료를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포항시 홈페이지 또는 경북경제진흥원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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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덕 포항시장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영세 자영업자를 위해 혜택을 주고자 이번 정책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영욱 기자 wook70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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