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군,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모집
해당 분야 5년 이상 경력, 만 50세 이상 70세 미만 10명 선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전남 해남군은 은퇴한 중년 인구를 대상으로 한 경력형 일자리 사업을 한다고 4일 밝혔다.
대상은 만 50세 이상 70세 미만 관내 거주 중인 미취업 군민으로 2개 분야 10명을 모집한다.
구석구석관광사진단은 관내 주요 관광지 등에서 홍보용 사진을 촬영해 군에 납품하게 되며, 포레스트스토리텔링단은 관광객 등을 대상으로 한 숲 해설가로 활동하게 된다.
경력형 일자리인 만큼 해당 분야 5년 이상 경력 또는 활동실적이 있거나 관련 교육 이수자 및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어야 하고 근무시간은 주 16∼18시간이며 월 급여는 80∼90만 원 수준이다.
참여를 원하는 군민은 군 홈페이지 공고란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오는 13일까지 인구정책과 일자리창출팀으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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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은 신중년들의 경력을 활용해 재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공헌을 통한 지역사회에 봉사할 수 있는 일자리 모델로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을 통해 선정됐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newsfact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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