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입문 개수 축소, 마스크 착용 필수

구로구, 구청사 코로나19 예방 위해 대응책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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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구로구가 구청사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대응책을 강화했다.


구로구는 본관 정문과 신관 정문 등 주 출입구 2곳만 개방하고 후문과 쪽문 등 5개소의 출입문을 폐쇄했다.

개방된 2개 출입구에는 근무자를 배치해 직원과 방문자의 마스크 착용 유무를 확인, 손소독제 사용을 안내한다.


마스크 미착용 시에는 청사 출입을 제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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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는 출·퇴근 시간 뿐 아니라 근무시간 중에도 전 직원이 상시 마스크를 쓰도록 했다. 구내식당 이용 시에도 출입, 배식과정 등 식사시간 외에는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고 반드시 손소독제를 사용토록 하고 있다.


구로구 관계자는 “구청사는 직원과 방문객 등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감염을 막기 위한 철저한 대응이 필수”라며 “다소 불편함이 있더라도 방문하시는 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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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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