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경제과학원, 재기 창업자에 최대 6천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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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재창업 도전자 지원 발굴에 나선다.


경기경제과학원은 재기를 꿈꾸는 창업가를 발굴해 실패원인 분석부터 역량 강화 교육, 사업화까지 재창업 전 과정을 패키지로 지원하는 '재도전 성공패키지' 사업에 참여할 (예비)재창업자 45명을 오는 28일까지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보유한 예비 재창업자 또는 재창업 3년 이내 기업이다.


선정된 기업은 사업화 지원을 통해 제품ㆍ서비스 개발에 필요한 시제품 제작, 마케팅비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금은 선정 평가결과에 따라 기업당 4000만원에서 최대 6000만원까지 차등 적용된다.


경기경제과학원은 올해로 4년째 이 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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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경제과학원 관계자는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총 188명의 재창업을 성공시켜 2018년 매출 61억원, 고용창출 81명, 투자유치 21억원 등의 성과를 거뒀다"며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해 창업진흥원으로부터 우수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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